시간을 거스른 아티스트들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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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문화 예술
시간을 거스른 아티스트들의 전시
  • 출판사서울문화사
  • 잡지명리빙센스(1년)

     

     

      < 미쉘 바스키아·거리, 영웅, 예술>

       

      사회적 편견에 저항하며 불꽃 같은 예술세계를 보여준 천재 화가 미쉘 바스키아의 전시가 롯데뮤지엄에서 열린다. 1980년대 뉴욕 화단에 혜성처럼 나타나 8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3000 점의 작품을 남긴 바스키아는 자유와 저항의 에너지로 점철된 새로운 예술작품을 통해 현대 시각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지금까지도 젊음의 대명사이자 새로운 영감의 원천으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바스키아의 작품 150 점이 국내 최대 규모로 전시될 예정. 회화, 조각, 드로잉, 세라믹 작품들뿐 아니라, 앤디 워홀과 함께 작업한 대형 작품도 전시되어 볼거리가 풍성하다. 전시는 내년 2 7일까지 계속 된다.
      문의 1544-7744  

       

          <샬로트 페리앙 Photographer and designer>

           

          건축가, 디자이너, 르 코르뷔지에의 협력자, 지칠 줄 모르는 여행가로 디자인계에 영향을 끼친 샬로트 페리앙의  올해 12 13일까지 10꼬르소꼬모 청담점에서 열린다.

          샬 로트 페리앙은 코르뷔지에, 피에르 잔느레와 함께 서로 긴밀한 영향을 주고받으며 디자인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로, 남성 지배적인 디자인업계에서 가장 성공한 여성 디자이너 명으로 꼽힌다.

          이번 전시는 페리앙의 건축과 디자인에 영감을 불어 넣은 직접 촬영한 사진 작품과 LC7, 도쿄 셰즈 라운지체어 많은 예술가들과 일상에 영향을 가구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3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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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집밥》

        (정해리 지음, 브.레드)
        원 테이블 레스토랑, 쿠킹 스튜디오 ‘우니꼬’의 오너 셰프인 저자는 성악을 공부하기 위해 이탈리아 중부 도시 페라라에 정착했다가 음식의 매력에 빠진 나머지 이탈리아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셰프가 되었다. 13년 동안 이탈리아에서 생활하며 밀라노 IPCA, 베네치아 에투알레 요리학교, 시칠리아 레 루미에(Le Lumie) 레스토랑에서 연수하며 각지의 요리를 익혔고, 지금도 해마다 농가 숙박 테마 여행 아그리투리즘을 기획해 여행을 떠날 정도로 이탈리아 음식을 사랑한다.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현지에서 먹어본 가장 맛있는 이탈리아 집밥 요리를 소개한다. 삶은 감자로 툭툭 빚어내는 할머니의 뇨키, 친구 어머니의 보리 수프 등 푸근한 손맛이 담긴 레시피와 요리 학교,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익힌 한 끗 차 요리 포인트 등을 그녀의 요리처럼 맛있게 알려준다.



        장 미셸 바스키아
        - 미국에서 태어난 화가
        - 1980년대 신표현주의와 원초주의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뒀으나, 1988년 8월 27세에 요절
        - 작품에 사회 비판적 메시지를 담음으로써 "개인에 대한 진실을 더욱 심오하게"하면서 사회에 뿌리박힌 권력 구조와 인종차별주의를 공격하고자 함.
        < 작성자 : 김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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