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kg->44kg? 살이 저절로 빠진다는 집밥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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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kg->44kg? 살이 저절로 빠진다는 집밥 레시피
  • 출판사(주)제이티비씨플러스 엠앤비
  • 잡지명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부록없음) (한국판)

  



당신이 몇 킬로그램이든, 몇 살이든, 남자든, 여자든, 우선은 자신의 부족한 모습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기를! 당장은 아무것도 할 의욕이 없고, 지금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조차 힘겹게 느껴지더라도 ‘지금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걸’ ‘아주 조금’이라도 꾸준히 해내는 사람이 되기를! - 이지애 작가, 〈다이어트에 진심입니다〉의 저자

 
살 빠지는 집밥 레시피의 핵심 : 요리하기 전 레시피 검색하는 습관은 버린다
오직 ‘맛’을 위해 요리하는 다이어터들이여. 충분히 배부르게 먹어도 살이 빠지는 기적 같은 일은 조리법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 이룰 수도 있다고 이지애 작가는 말한다. 그녀가 개발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담백한 레시피를 따라해보자. 핵심 비법은 ‘가급적 양념을 추가하지 않는 것. 될 수 있는 한 빼는 것’.
 
#된장찌개
무, 다시마, 멸치로 육수를 만들어 냉동실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꺼내서 쓴다. 이 육수에 된장을 풀고 두부, 애호박, 감자, 청양고추만 넣고 끓인다. 된장은 밥숟가락으로 가급적 적게 푸고, 매운맛은 청양고추로 살린다.  
 
#미역국
미역국에는 소고기가 정석이지만 다이어터라면 닭가슴살이 들어간 미역국을 도전해보자. 참기름은 아주 조금 콩알만큼만. 닭가슴살 미역국은 최소한의 고기기름으로 최대한의 담백한 맛을 살린다. 의외로 맛있다.
 
#계란후라이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않고 물만 살짝 넣고 얼른 익혀서 타기 전에 꺼낸다.
 
#시금치
살짝 데친 후 참기름과 소금을 아주 조금만 넣고 무친다. 반찬으로 먹을 경우에는 소금과 참기름에 무쳐서 먹지만 비빔밥으로 먹을 때는 데치기만 한 시금치를 밥과 고추장에 비벼서 먹는다.
 
#잡곡밥
밥은 무조건 잡곡밥으로 먹는다. 비율은 흰쌀과 잡곡 2대 8.
 
Writer's Comment
“이런 식의 조리법으로 6개월 이상 집밥을 해먹었더니 입맛이 자연스레 바뀌었다. 배불리 먹어도 체중에 큰 영향이 없고 몸도 가볍다.'


‘다이어트’라는 원대한 목표 아래, 원대한 실천 목록들을 세워두고, 지키지 못하는 변명들을 늘어놓으며 변함없는 몸무게를 지켜나가는 중인가요? 목표는 소소하게, 실천 방법도 소소하게, 일상 속의 소소한 노력들로 어마어마한 ‘기록’을 성취해낸 ‘찐’ 다이어트 성공자의 팁이 담긴 신간 〈다이어트에 진심입니다〉에서 44kg 감량의 노하우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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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부록없음)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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